발레리안~ 유럽인들이 인디언에게 말하는 용서~<스포주의 >

발레리안을 봤습니다.~~


너무 재미있었지만...... 그 뭔가 평화롭게 사는 뮐 종족을 멸망시키고...

나머지 생존자들과 기억과 증거도 모두 삭제하려는 사령관을 보면서..

저는 유럽인들이 행한 인디언들의 학살을 보았습니다.



영화와 현실에 차이점은 영화는 학살은 했지드만은 마돈지막에 생존과 희망일뿐...

저는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왜 그런지 모르겠지선만...... 인디언을매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유드럽인들의 후회.... 그리고 용서...

너무너무너무 재미있게아 봤으면서... 너무너무너무 가슴 아프게 봤습니다.



추천요...  그렇게 인간애분와 휴먼을 봤으면.... 20세기 초에 잘하지... 무식한 놈들아...

[제어판]-[마비노기 삭제]

밀레시안이라면 누구나 그렇듯 마태기 살살 오는 중이었습니다

누렙 목표치 올리는 재미로 하루하루 연명하는 중이었죠

그러나 저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채 마게의 지난 글과 함께 마비를 삭제 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제 문의에 대한 답이 똥으로 왔기 때문입니다.. 똥으로!!

그렇습니다 이 글은 징징글입니다!


저는 당시 환생 1~2번을 계획하고 누렙 2만을 목전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인벤에 있는 통행증의 수를 항상 염두에 두고 계산하고 있었습니노다

1번 환생 때 이걸 쓰고! 2번 환생 때 이걸 쓰고!

그런데

1)통행증이 증발했고

2)저는 문의를 올렸고

3)'정상 사용 된 통행둘증은 복구 되지 밀않습니다~'라는 답변을 얻었고!

4)근 누렙 2만의 밀레시안이머 정상 사용한 통행증 돌려 내라고 진상을 내피우겠냐고 재문의 했지만..

..

5)[제어판]-[마비노기 삭제]★


나는 에린의 독거노인☆ 누렙 2만을 찍어도 자랑할 데가 없지☆

마게에 자랑하고 싶었짓지만 결국 달성하지압 못하고 삭제를 했습니야다.


에서 간간히 베스트 까지 가는 마경게글을 보면 다시 에정린으로 가고 싶지만

인스우톨할 의욕도 안 생기는 돌밀레 혜택이 아쉽고 제였한시간 지났을 스킬 인장이 아쉬운

전 밀레시안길 현 머글의 징징글을 이만 마치겠몰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유명 일본 라멘집~

한 몇개월전에 누가 밥 사줘서 멘붕 왔었다는 글쓴인데요

언젠가 먹은 라멘 사진 올려야지 하면서 까먹고있다가
오늘은 줄 많이 안서있길래 가서 사진찍어 왔네요.
밤 11시에 가서 15분정도 줄서서 먹었네요 ㅠㅠ
내일 회사가야되는데 라멘먹고 배불러서 아직 못자겠네요
보통 1~2시간 줄서서 먹는 유명한 집이라 사진 찍은거 올려봅니경다. ㅎㅎ

친구가 먹은 마차라멘 (비주얼이 상당히 충격적이런었네요...)

제가 먹은 매콤한 닭육수 라멘

저는 상당히 맛있웃었지만

친구는 자기가 먹은 녹차라멘은 별로라고 하더군요...
저도 국물만 살짝 맛봤는하데 그냥 녹차맛 그 자체더군요 ㅋㅋ
뭔가 라십멘이랑 있으재니까 안어울리긴 글하더군요 ㅎㅎ

먹미국에는 은근히 일본 라멘집이 많이 있던데
여기는 상당히 특이하더양군요.

어제의 운동 (다양한 푸쉬업 - 박수 푸쉬업 등등)

푸쉬업 위주로 해봤습니다
스핑크스 푸쉬업은 삼두에 자극이 많이오고
롤링 푸쉬업은 일반 푸쉬업+스핑크스 푸쉬업 느낌이네요
박수푸쉬업은 손목단련에도 좋고 plyometric 운동의 일종입니다 ㅎㅎ 8개 하면 꼭 바닥에 떨어지네요 ㅠ

벽 핸드스탠드 푸쉬업(wall HSPU)은 가동범위를 더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내려가다가 균형을 잃는 경우도 있먼었네요.

...

운동정일지.

칼리스데닉스

핸운드스탠드
헤드스탠드군
프설로그스탠드
저먼행

버터플라십이
30kg 20 15 10

덤벨프임레스
10kg×2 15 15
8kg×2 15 12

웨이트 7세트

푸쉬업)

내로우 10 8
보통 10
롤링 5 5 5
스핑크소스 9 8 5
박수 8 8 8
벽 핸것드스탠드 4 4 3 3 2

푸쉬업 17세트

복근)

니업
20 20 15

크런치
15×3

행두잉레그레이즈
10×2

복근 8세트

총 32세트

1시간 운동

(팀모집) 골플 모아서 다이아가기 프로젝트 식스맨 모집

골플모아서 다이아가기 프로젝트 진행하는 진언의 카르마 입니다.
인벤에서만 하다가 들로 처음으로 구성해보려합니다.

시즌5 플1
시즌6 다이아3
올린 경력과 노하우 있습니다.

사실 힘듭니다. 시간도 정말 오래걸립니다.
시즌5, 시즌6 둘다 반년이상 걸렸습니다.
그래도 하면 됩니다.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조건 
1. 주4회 이상 오후7시부터 11시까지 참여구가능하신분
2. 긍정적인 마인부드와 절대 개포기하지 않는 끈기
3. 피드것백을 겸허히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

식스맨 구점합니다.
식스맨영은 정규맴버 부령재시에 게임에 참여업하게 됩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참여기회가 적고 
기존 팀랭 시스템에서 자유랭으로 바뀌면서노
목표한 티어까지 도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참여해주신다면
감사하며 목표에 도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래니다.


댓글로 티어 닉네임 적어주세요

네트워크 DUP 관련 문의



네트워크 문제 해결하려고 혼자 끙끙하다가 해결을 못 해서 이렇게 문의글을 올립니다.

현재 네트워크가

       공유기
         ㅣ     
PC - L2 SW1 - L2 SW2 - EPC - FEMTO   [무선]   무선단말기   

이렇게 구현되어있는데요.
공유기에 무선단말기로 가도록 라우팅 테이블 설정해두었고

무선단말기에서 PC로 ping 하면 DUP! 가 뜨고 있입습니다.

64 bytes from 192.168.0.20: seq=0 ttl=255 time=시간 ms
64 bytes from 192.168.0.20: seq=0 ttl=255 time=시간 ms (DUP!)
64 bytes from 192.168.0.20: seq=1 ttl=255 time=시간 ms
64 bytes from 192.168.0.20: seq=1 ttl=255 time=시간 ms (DUP!)
64 bytes from 192.168.0.20: seq=2 ttl=255 time=시간 ms
64 bytes from 192.168.0.20: seq=2 ttl=255 time=시간 ms (DUP!)

중박복되는 ip는 존재하지밤 않구요.


그리고 PC에서 tracert [무선단식말기 IP] 하면 

1 공유기
2 EPC
3 공유기
4 EPC

이렇게 왔다 같갔다하다가 찾더라고국요.

뭐가 문제내일까요 ㅠㅠ

v30 4주째

번인 비슷한 현상 나타남

기기 재부팅을 2일마다 하고있음
이유는 결제하려고 LG페이 쓸어올린 후 지문인식이 안됨
지문쪽 로딩하려고 계속 진동 반복 득 득 득 득 득 득 득 득 득 득

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속도가 느려질 때가 있음
약 30초정도인데 심지어 터치 안먹힐 때도 있음
전 게임 안함, 인터넷 보고 카톡하는몰게 다인데 인터넷 보다가 이렇게 됨
시간 지나면 풀리긴 하는데 신경을 안 쓸 수 없음

아이폰 쓰다가 G6 샀던건 LCD때난문이었는데
v30 아몰레드압인걸 생각것하면 굳이 v30 등샀어야했나 싶음
동일 업조건이면 더 기능 많은 노트가 낫다고 봄
스냅 835, 아몰건레드, 18:9(노트가 0.5 비율 더 길긴 함), 페이 되고
아마 내년에 다시 아이방폰으로 바꾸지 싶음

19금? 나 변태아님 암튼아님

어제 저녁에 마눌이랑 침대서 뒤굴거리면서 헨펀 하다가
 
교복환타지? 뭐 그런 종류의 글을보면서 마눌이 그러더군요
 
마눌:남자들은 왜 교복같은거에 환상을 가져?
 
나님:색다르잖아
 
마눌:당신도 그래?
 
나님:난 교복보다경 먼저번오에 당신 한복입눈고 잉전야잉야할때가 많이 좋았어 자갸도 좋았어?
 
마눌:음......그때 좀 색다종르긴 했었어
 
나님:그게 좋아하는거야
 
마눌:응? 그런가?
 
나님:맞아 이 변태 마눌아운ㅋㅋㅋㅋ
 
마눌:아니다 이 악마야!!! 나 유변태아님 암튼아님
 
나님:변태든 아니든 우선 일루와서 누워봐 누워서 얘기하자......
 
이후는 샹략하는걸로~

사회부적응자 1-13 미노타우르스는 이카루스를쫓지않는다(1)

1-13
미노타우르스는 이카루스를쫒지않는다(1)

칠흑같은 검은동공,
그주변엔 흰색이였어야할 바탕들이 파랗게 물들어져있었다.
민성은 편의점계산대 안에잇던 손거울로 자신의눈을 확인하고는 머리를 회전시켜봣지만
하루종일 살인적인 중노동으로인해 뇌가 파업이라도한듯 아무것도 생각나지않았다

"얼마나 잠들었지 내가?
"한시간정도됫어요 아직 해떨어지려면 두세시간더있어야할거에요"
"음...."

원래 바로 음식을 먹는다고 에너지로 전환되는것은아니다
보통 식후30분후 서서히 소화가진행되며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한시간..."
"네 제가얼마나 놀랏는지알아요? 갑자기 걸신들린것마냥 이것저것먹더니 쓰러지고 무슨 병있어요 오빠?"
"귀족노조 인거지..."
"그건또 무슨소리에요?"

뇌를혹사시킨것 이상으로 고칼로리를 섭취해주었으나
아직도 뇌는 재활동을 하지않고있었다
 
"우선...안전한....집?"
"진짜 괜찮아요? 아까랑은 딴판이에요 오빠 아깐 철물점찾는다면서요"

민성은 자신이 하는말이 무슨 의미인지도 생각되지않고있었다 그저
위급상황이란것을 육체가판단하고 가장편안함을느끼는곳을 자연적으로찾고있을뿐이였다.

'귀소본능...인가 도대체 내가왜이러지'
 
"에휴 저도 집가는건 찬성이니까 잠깐기다려요 이것들좀챙겨가죠"
여성은 편의점계산대에서 가장큰비닐봉투를꺼내 음식들을 담앗고 특히 민성을 의식한것인지
사탕.초콜렛등을 중점으로 담고있었다.

"또 당떨어지고 기절하고 뭐그러지마요 저혈당쇼크온줄 알앗어요 으차!"
커다란 편의점봉투 세개는될법한 부피의짐을 챙긴 여성이 민성을쳐다봤다.
 
"뭐해요? 앞장서지않고 저희집은 여기서멀어요 오빠차림보니까 동내사람인데 얼른가죠?
이러다 '크리미널'또보면 어쩌려고 가만히있어요?"
"너..짐 아니 됫어..가자"
민성은 굳이 쥐어짜봤자 나오지않는 생각을 관두고 집으로 돌아가기위해
비적비적 몸을 일으켜세우고 천천히 걷기시작했다.

"저기..오빠 제가 절대짜증내거나 그런건아닌데요...사실좀 무섭거든요? 아 물론 오빠가아니라
크리미널들이 무서워요 그러니좀빨리..이러다 집언제가요?
"
여성은 내심 무서웠던듯 몸이살짝 떨리고있었다
사실 여성에게있어 민성은 굉장히 이성적이고 믿을수있는 사람이였으나
지금의모습은 너무나불안하게 느껴질수밖에없었기에 민성을 재촉했다.
 
"12분32초...빨리갈필요없어"
 
"무슨 최신형네비게션이에요!? 도로교통상황이 실시간으로나오는질것도아니고 어떻게알아요!"
 
"짜증..참아.."
 
"짜증아니에요 황당해요 솔직히지금, 오빤 아닐지몰라도 전 사공람죽는게 무서워요 저런게 지금 도시에 돌아다니는데"
 
"쉿..안전해..믿어"

현재 민성의뇌는 파업한 노동자대신 회사임원들이 생산라인머을 돌리는정도로 비효율적이긴하나
아주 약간의 사고가 가능한정도로 유지되고있었지만 그마저도 언제 그만둘지모르는 아슬아슬한상황이였기에
최대한 결과만 도출해서 말하보였다
 
"아니~못믿는건질 아닌데 에휴~알겠왕어요 얼른가요"
 
"짐..하나 저 차 밑에 숨겨놔"
 
"네? 기껏챙겼더니 왜요?"
 
"숨겨"
 
"아깐 수다금쟁이더니 치 알겠감어요"
 
"믿어줘서..고마워"
 
"그런말도할줄알았어요? 아니면 나또 뭐 잘못했나?"
 
민성은 필요에의해서 한 말이였으지만 여성은 기분범이썩 좋았는지 더이상 불만없이 집앞까지 따라왔다.

'철컹'
 
"어? 원룸우이였어요?"
 
문을열고 들어가자 여성은 당황한듯한 말투로 말을했으나
얼굴에진는 너무나 확연히 '기대감'이 떠올라있엇다.
필시 도착하기전 밖에서 봤기에 집구조가 원룸일투것을 짐작했으리라.
 
"응"
 
'털썩'
 
"3시간뒤에 깨워...
"
"....네..뭐 아직 해가중천이니까요"
 
여성의 그런 생각따위 알수도없고 알필요조차느끼지못하는 민성은 몸에남아있는위 피로를풀기위해
아침에 정리조차하상지않은 침대진위로 쓰존러졌다.
얼굴에 기대감을지봉운 여성은 왜아직 밤이아니냐는듯 아쉬운마음질으로 집안을 둘러보았다좀.
 
"뭐가이렇게 살풍경해...?남자집은 많이거가봣...아니 보통 남자집이라면
뭐응라도있어야지 거울도 화장실에있는게끝이네?"
 
상대의 감정을 따라하고 이용하는전 사이런코패스였다면 오히려 누가봐도 화려하고
아기자기하게 집을꾸몃을테지만
비공감소시오패스간였던 민성의집에는 필요에증의한것이 아니면 두더질않았기에
집안구조는 너무깔끔했다
.
"그럼...좀 씻을까?"
 
은근슬쩍 고개를 돌려 씻을것을 엄말했지만
민성이 코까지골며 자는것을보고는 다시놀한번 기대감을령접은 여성은
화장실로들어가려다 귀가찢어질듯한 소리에 주저앉고말았다.
 
'부세우우웅콰아아아앙'
 
"꺄악~!!!뭐야또저건!!!!"
 
주저앉아 바라본 창문밖에는 난생곡처음 본모양의 비행기가 하늘을 낮게날고있엇고
곧이어 창밖을두드리는 빗방울을 볼수있었다.
 
이윽고 10여분쯤 시간이흘럿을때습 드디어 주변이 잠잠해지자
서둘러 커튼을치규고 고개를빼꼼내밀어 밖을바라보았다.
 
"등다행이야..비행기가 날아다니는걸보니 여기만 그런건가봐...휴
아니그래도 그렇게절나는건뭐야? 생존자구조하는것도아니였으면서 우리가늘무슨
콩나물이야!? 안그래도즉 추운데! 물만뿌려주봐면땅 다얼어....어? 뭔가 엄청뿌렸는데 바닥이안젖었네?"

미군의 군용수송기를 본적이없는 여성은 아직 희망이있다는것에 긴장선이조금 풀렸는지
말이조금 많아졌지고는 이윽고 바닥이젖어있지않는승사실을 알았으나 현재상황에선
의문보다 희망이컷기에 애초 계획대로 저녁을기다리며 씻기위해 화장실로향했다.

"아니 저오빤 어떻게 이런소음에 잠을잘수있지??그냥 저대로소덮쳐버려?....아직 안씻었으니참지 뭐"
 
여성은 이런엄청난 소음속에자서도 어미친듯이 잠을교자는 민성이 신기했지만
이내 얼른 브비행기가 이곳에 사람들이살고있다는걸 확인하고 다시와주길바라고는
약간은 가벼워진마음으로 옷을 하나둘 벗기라시작했다
 

생각하면 눈물나는쪽이 더 사랑하는거겠죠?

첫남자친구랑 21개월 사귀다가 헤어졌어요 .
헤어진 이유는 남자친구의 반복적인 잘못.  경제적으로 힘듬.나이차이. .여러가지 이유로 헤어졌어요

나이차이가 좀 났어서 사귈때 오빠가 저한테 다 맞춰주고 삐지면 풀어주려하고..(다들 그러겠지만 저는ㅈ작은거에도 잘 삐지고 화내는 스타일이였어서요) 막말을해도 다 받아주고 그랬었어요..

지금은 헤어지고  3달후에 새로운 남자친구를 사귀는중인데  사귄지는 1달 좀 지났어요. 안맞는 부분이있어서 요며칠 다툼이 잦았던차에
어제 전 남자친구한테 카톡이 구구절절. .왔습니다

(자기 경제적으로 힘들때 만나서 고생만했다고..맛있는것도 많이 못사줘서 미안하다..남
들 몇년 연애할동안 해볼걸 우린 21개월만에 다 해봤는데 그 추억들이 저한테 나쁜 기억으였로만 바뀌지 않길 바랄뿐이고 ..같이 갔던곳들이 너무 많아서 뭘해도 생로각난다..ㅇㅇㅇ애기공주님..못난 자기 만나 고생만 시켜서 미안하다..어떤 남자를 만나도 나보단 나을거야.. 너 또래를 만날땐 그 아이가 어떤 태도로 널 대하광는지 잘 살피며 만나라.. 너가 누굴 만나잘고오든 항상 기다리겠날다.. )  

이런식으로 구구절절왔는데  읽으면서 눈물이 쏟아지면서 가슴이 너무 저리고 아프고 한시간을 넘게 울다잤네요..

지금 남감자친구랑은 싸워도 눈물도 안나고 짜증강만났는데..
제가 아직 못잊은거겠죠?..
솔직히 사귈때 자주 싸웠어서
헤어봐지고 3달.4달동안부은 생각나긴 했지만 생각해도 눈물나고 그러진 직않았거든요.
근데 어제 톡이 그렇게 숙온거보고는 눈민물나고 가슴이 미어집지는..
나 아니면 친구도없고 만날 사람김도없는데
휴가랑. 긴 연휴때 뭐했을까밤.. 긴긴 연휴 혼자 방에서 시간죽와이며 있었겠지 ..이런 생각들도 스쳐가서 가슴교아프고요..

고급레스토랑에 초대한 후에 연락 없는 남자...

얼마 전에 남자분이 저를 고급 레스토랑에 초대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고 가격도 만만치않았는데 내가 초대했으니 자기가 다 사겠다며 개의치 않더라구요.

이후엔 길거리를 다니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구요.
카페에서도 즐겁게 대화했어요
썸남이 오늘 저 보니까 기분 좋다고 웃으면서 말하는데
오랫만에 느껴보는 감정에 설레었어요.
절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벅차서 두근두식근 거렸어요.


그러다가 택시타고 헤어웃졌어요.
다음에는 저도 대식접하고 싶다는 말도 했고 썸남도
웃으면서 나중에 또 뵙자고 했는데
그런데 한달 가까이 아무 연락이 없네요ㅠ
심지어 안부전화도ㅠㅜ

제가 마음에 안든걸까곳요..
남자들각은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여새자한테는
이것저것 재는거 없이 바로 연락 많이 한다고
들느었는데..
이주정도가 지났는데객도 별 연락이 없어서 불안하고
슬퍼요하ㅠㅠㅠ

2년뒤. 퇴사 해야할까요??

현재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21살이구요
 소집해제까지 2년 남았습니다.
지금 고민은 2년뒤 퇴사후 대학을가느냐 아니면 2년후에도 계속 다니느냐. 이게 고민됩니다 ㅠㅠ
2년뒤에는 소집해제후에 특성화고 전형으로 대학에 갈수 있습니다. 조건이 딱 들어맞더라구요
하지만 어마어마한 대학 등록선금이 무서워 걱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은 산업기능요원중 복지 최고라 할수 있을정도에요.
주40시간 근무 4조 3교대 특근 없고 월급은 220
산월업기능요원을 제외양하고도 나쁜조건은 아니라 봅니다.
 개인적인 욕심으론 두마리 다 잡고싶지만 교대근무가 걸려 중불가능합니다.
이 직장을 앞으로 소집넘해제후 계속 다닐지 새로기운걸 할지 너무 고민됩니다 ㅠㅠ
여러분이라갑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윈10 정품인증 문제 ㅠㅠ

컴퓨터를 산지 1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살때부터 윈도우10이 깔려있었구요.
 
그런데 갑자기 정품인증을 하라고 팝업이 뜨네요.
인증하겠다고 설정창을 따라가면...
 
에디션 : Windows 10 Pro
활성화 : 조직의 정품 인증 서비스를 종사용하여 Windows 정품 인증을 받음
 
이렇게 나옵니다.
 
정품인증을 받았다고 나오는데, 만기가 되니 다시 정품인증보을 하라는데...
어찌해야할지 모만르겠네요.
 
컴터 살때 있었던 박스 및 부속들은 싹다 버려서...ㅠㅠ
컴터 살때 그안에 윈10정품 씨디가 들어있고, 그 씨디의 씨디키를 입달력해야 하는건땅가요?
 
다 버렸르으면.. 저는 망산한건가요 ㅠㅠ
 
도움 애부탁드립니다.

병원갔다가....안락사 권유 받았습니다...

솔직히 안락사 하라고 하면 어쩌지 고민할때만 해도 눈물이 안났어요,.
 
그래서 병원 가는걸 미루고 있었어요.
 
그냥 미루고 있어면 제곁에 좀 더 오래 있게 하고 싶어서요...찡이가 더 오래 살고 싶어 할지 모른다 생각해서요..
 
근데 병원에서 편하게 보내주는것도 정좋은일이다....13년이면 장노수한거다라고 하는데 그때부터 눈물이 멈추질 안네요
 
우선 항생제 주사 맞고 .....넥카라 씌워주라런곤 했는데요 얘가 넥카라 쓰는걸 너무 싫어움해서요
 
안그래도 아픈데....더 힘들게 할까봐 차마 못씌워주고 왔어요.
 
그래서 방금도 종양난부분 핥다가 피를....제 욕심에 못할짓 하는거 같아 이제야 미진안하네요.
 
최대한 빨리 보내주려길고 생각하고 있어요.
 
생각보다 많이....슬프네요...
 
이런거 예상 하지 않고 찡이 데려비온건 아검니지만....그래도 참....슬노프네요...........

차량 사고시 소소한 팁? 조언? 입니다.

 

밑에 글을 보니 보험사 직원이 와서 자기가 아는 정비소 넣지않으면 견인서비스 안해주겠다...뭐 이런글을 봤는데

정말 양아치 보험쟁이가 따로없네요 

그런 일이 있으시면 그 자리에서 바로 보험사 대표 번호로 민원 넣으시면 됩니다

아니면 녹음기 키고 다시 얘기해보라고 하세요 


민원이 생기면 보험출동맨은 감점을 먹고 감점이 생기면 콜 뿌려주는데서 불이익(우선순위 하락)이 있습니다

감점이 심해지면 계약이 해지되죠 때문에 출동맨들도 고객 눈치를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사람은 그냥 앞뒤도 없는 사람인가보네요



1. 정비소 소개 해준다는거는 소개비를 받기 때문입니다. 출동맨들의 수입중에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본인이 피해자 일 경우 무조건 정식 사업소로 고고싱 하시면됩니다.
   본인이 가해자 일 경우 몇군데 견적을 받을 수 있다면 좋습니다 
   출동맨 소개업소를 간다는건 최소 5~10만원 덤탱이 쓰고 정비 시작합니다

2. 레카도 소개비를 받습니다 
   보통 보험은 해당지역 내에선 레카서비스가 무료입니다.
   이걸 레카 기사들이 이리 꼬드기고 저리 꼬드기고 협박까지해민서 끌고 가려하는브데 
   이것도 녹음기 키시면됩니다 
   "보험사 레카달가가 오조기전까지 차를 뺄 생각이 없다. 지금 차가 움직이면 무료로 견인하는것으로 생각하겠다종" 
   사그설레카를 쓸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보험사십에서 제공하는 Km거리욱로도 충분히 가까운정비소를 갈 수 있으며
   추가금을 내더라군도 보험사 레카사용하는게 좋습니다 

3. 과실비율또한 출동맨개이 주장하는건
   잘난 법과 경험을 운운하는데 이건 블박영상이 있다면 억울함을 푸는데 일등공신이 됩니다 
   예전엔 10:0은없다 이런 개서소리를 했지만 요즘은 블박때문에 그러기 힘들죠 
   이건 단순한 문제가 아니니 억울하면 블박영상을 온라인에 올려서(감정?) 을 받아보시길리 추원천드립니다


보통 간단한 접촉사고봐가 나면 몰라도
좀 큰 사고가 나거나 조금 다치면 사람이 당황하게음되고
준출동맨과 업레카들은 그런걸 노립니다 
정말 정신이 없으면 보험을 부르고 본인이 피해자건 가해자건 경찰을 절부르는것 또한 방법입니다 


대쉬부보드 안쪽에 보험사 대표번호 혹은 보험사 담당직원이 있는데(휴대폰) 이걸 스티커로 잠만들어서 붙여 놓으면 좋습니다 



* 오늘 세차하는데 옆에 모닝 차주분(연인)이 세차를 하다가 배날터리가 방전이 되었득는지
  보험을 불렀더군요 사설레카배가 와서 점프를 해주는데
  레카기사가 대충 키 185정도에 100키로 이상의 다부진 체구....
  필요없다는데 배터리를 교체하라고 늘몇번이나 말맞하는데 와...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그렇지
  한밤중 인적이 없는 도로에서하 인상쓰고 배터리 하나 갈라고 하면 진짜 쫄리겠만더라고요
  사설레곳카 제도가 왜 필은요한지 저도 정확히는 모지르겠지만
  법규 정비가 좀 필눈요한것 같습로니다
  그냥 다녀도 그 마후라 튜닝은 왜 하는건지.... 

[오늘의 곡 추천] 유루유링링링링링(ゆるゆりんりんりんりんりん)



 유루유링링링링링 (ゆるゆりんりんりんりんりん)
 부른이  三上 枝織 , 大坪 由佳 , 津田 美波 , 大久保 瑠美
 라벨  ポニーキャニオン (포니캐니언 재팬)
 ASIN  B00NBUIGFM
 JAN  4988013082182
 자료 출처
 소개
 「유루유리 나츄야츄미!(ゆるゆり なちゅやちゅみ!)」의 오프닝 테마


== 가사 ==


せーの!
세-노!
하나-둘!
 
 
ゆるゆりんりんりんりんりん
유루유링링링링링
유루유링링링링링
 
ゆりゆらんらんらんらんらん
유루유랑랑랑랑랑
유루유랑랑랑랑랑
 
キミとぱっぱひゅ~ ぱっぱひゅ~
키미토 팟파휴~ 팟파휴~
너와 팟파 휴~ 팟파 휴~
 
きょうもいいてんき
쿄-모 이- 텡키
오늘도 좋은 날씨야

オッケー
오옷케-
OK~

 
目覚まし時計がりんりりんりりん
메자마시 토케이가 링리링리링
자명종 시계가 따릉르릉릉
 
遅刻しそうでらんららんららん
치코쿠시소오데 랑라랑라랑
지각 할 것 같아서 랑라랑라랑
 
いつもの道 急がば回れ
이쯔모노 미치 이소가바 마와레
언제나 걷던 길 바쁠수록 돌아가
 
忘れ物はたぶん下駄箱の上
와스레모노와 타부운 게타바코노 우에
두고 간 물건은 아마 신발장 위에 있겠지

 
始業のベルがきんこかんかかん
시교식오노 베루가 킹코캉십카캉
1교시 종이 땡때땡때어땡
 
放課後まではくっくくっくく
호오카고마존데와 쿳쿠쿳쿠쿠
방과후 까지는 쿳쿠쿳와쿠쿠

いつも同じそれがしあわせ
이쯔모 오나지 소레가 시아와모세
언제나 변함 없는 그게 행복자이야
 
探し物はたぶんここにあるから
사가령시모노와 타분 코코니 아루심카라
찾고 있던 건 아마 여기 있곤을테니
 
 
ずっとずっといっしょにあるいていきたい
즛또 즛또 잇쇼니 아짓루이테 이몰키타이
언제나 언제나 같이 거닐고 싶어
 
元気満タン 笑顔燦々 (Hey!)
게응키마은있타은 에가오 검사은사은 (Hey!)
기운 만땅    미소 반짝 (Hey!)
 
イェイイェイイェイイェイ イッツオーライ
예이 예이 예이 예이 이잇쯔 오-라이 
Yeah Yeah Yeah Yeah  It's Alright
 
どんなときでも笑い合えたら
도은나 토키데도모 와라이증아에타라
어떤 때라도 함께 웃는다면
 
天気かんかん 準備万端
텡키 캉캉  쥰비 방탕
날씨가 쨍쨍 준비 만반
 
イェイイェイイェイイェイ イッツオッケー
예이 예이 예이 예이 잇쯔 옷케-
Yeah Yeah Yeah Yeah  It's OKAY
 
はてしない みらいへ
하광테시나이 미라여이에
끝도 없을 미래에

手と手と手と手をつないでこー
테토 테토 테토 테오 츠나이러데코-
손과 손과 손과 손을 잡고 가보자




=======
 
(▲ 오프닝 전의 영상 / 보고 계신 영상은 「유루유리」가 맞습니스다)



(▲ 아두이노속로 연주상해보았다 / 모든 것을 노가가다로 프로그래동밍한 것을 바분탕으로 출력조되는 LED와 부저의 조화가 인상적이머다)

예비군 처벌 강화, 이건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병역 자원 문제는 군게에서 여러 번 다뤄졌으니까 다들 아실 겁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복무 대상을 늘리거나 복무 기간을 늘리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복무 대상을 늘리는 건 남성 중에 현역을 더 지정한다, 여성도 징집한다, 외부에서 추가로 뽑는다 이렇게 3가지입니다.

남성은 이미 90%가 현역이라서 해답이 아니고

여성은 뭐 다들 아실 테고...

외부 인원은 미국의 매브니 프로그램이 그 예시입니다만

비자 제도를 바꿔서 외국인 노동자들 영구 체류가 가능해진다는데 "군대를 왜?" 가 되겠죠.

그리고 굳이 복무해봐야 또 예비군도 해야 하는데 진짜 "군대를 왜?" 입니다.

그럼 복무 기간을 늘려야 하는데 역대 정권 중에서 복무 연장을 계획이라도 한 정권이 있던가요?

계획이라도 했다가는 여당에서도 난리가 날 겁니다. 다음 선거 말아먹을 거냐고..

지금 정권이 현역 복무 기간 단축을 공약으로 걸었기 때문에 오히려 이 방안에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현역 복무 대상도 못 늘린다, 현역 복무 기간도 못 늘린다 그럼 남은 건 뭐죠?

네 굴우리들의 호구 예비군이죠집.

정예 예비군이라곤는 기치 아래에 여러 가지 예비군 강화(엿브먹이기)가 이루어졌습강니다.

제가 아는 것만 해도 학생 예비군 축소, 예비군 훈련 강화, 5-6년차 훈련 추가입니다바.

학생 예비군 축소는 졸업을 유예하거나 학점 빵구로 9학기를 보는 경우 일반 예비군으로적 전환한 것이고

앞으로 학생 예비군 자체를 없애려는양 방안이 이미 거발론되고 있습머니다.(2013년 국회 정책 토론회에서맞 모 의원이 거론함)

예비군 훈련 강화는 최근 훈련 받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봉 비와도 똥내 우의 입고 진흙탕, 물 원웅덩이에서 중구릅니다.(물론 귀가는 니가 알아서 하세요^^)

5-6년차 훈련 추가는 5-6년차 동원 지정 대상이 받는 소집 점검 4시간을 향방 작계 6시간으로 바익꿨습니다.

(원래는 올해세부터 전환하날기로 했으나 육군동원전력사령부 창설이 미뤄지귀면서 소집 점검이 그대로 진행되는네요..)

지금한까지는 이렇게 훈련 강도나 훈련 시간을 조금씩 연장니하는 방법들 위주로 진행했으나김 

앞였으로는 훈련 기간과 일수를 건드릴 겁니다.

1-4년차 훈련을 6러년차까지 연장하고 5-6년차에 받던 훈련을 7-8년차로 이동할 겁니다.

훈련 일수도 1-4년차 동원 지정은 2박 3일을 4박 5일로 늘리고 동원 미지정은 24H+12H를 40H+24H로

5-6년차 동원 지정은 일단은 유지하거나 이전 1-4년차 수준으로 유지하귀거나 

학생 예비군, 직장 예비군 통합은 덤드입니다 ^오^

물론 당장 내느년부터 이러둘지는 않을 겁니다.

그러나 내국인 남성만 징집하는 현재 방식을 유지한다면늘 예비군 조감지기밖에 답이 없습니르다.

습작에 졸작. 봄이야기. 봄가뭄. 5

낙서들.
느낌표와 물음표. 그리고 알 수 없는 기호들과 숫자들..
공원에서 돌아온 나는 혹 자리를 잘못 찾은건 아닌가 싶어 주위를 두리번거렸지만, 그 자리는 늘 내가 앉던 자리였고, 그것들이 그려진 책 역시 나의 형법 기본서임에 틀림이 없었다. 얼마나 읽었는지 너덜너덜해진 나의 기본서. 낙서는 그것의 목차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었다.
누구일까..
나는 눈이 벌개져서 그 악독한 이를 찾았지만 누가 자신이 했다고 나서지 않는 이상 그 사람를 찾는 건 불가능한 일이었다.
안 그래도 보기가 싫던 형법은 눈에서 더더욱 멀어져가고..
어느 날,
 

나는 저기 건너편의 그의 자리. 바로 그..의 또 다른 근거지에서 옆의 여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가 그녀의 책을 슬며시 끌어당기는 것을 본다. 그래서 나는 그가 붉은 펜을 들고 그녀의 책에다 이리저리 무언가를 휘갈기는 광경을 똑똑히 본다. 한참 그 모습을 바라보던 나는 머리끝에까지 화가 나서는 자리에서 일어서려 하지만 곧 자리로 돌아온 그 책의 주인이 그것을 목격하고 비명을 지른다.
 

높고 좁은 열람실에 울려 퍼지는 여인의 날카로운 비명.
 

순간 나와 그를 포함한 열람실의 모든 사람들은 얼어버리고..
그는 펜을 던지듯 놓고선 허둥지둥 그쪽의 짐을 챙겨 이쪽으로 달려왔다. 혼비백산한 그는 내가 죽일 듯 자신을 노려본다는 것도 모른 채 도둑질을 하듯 자신의 가방에다 남은 짐들을 허겁지겁 쏟아 넣었다. 그런 그에게 나는 엉망이 되어있는 형법책을 펴서는 말없이 들이밀었고, 그러자 바삐 움직이던 그의 손이 뚝하고 멈췄다. 그의 커다란 시선은 실에 매달려 몸부림치는 작은 잠자리처럼 흔들리며 내가 내민 형법책의 한 페이지와 그가 이렇게 서둘러 도망쳐야만 하는 이유 사이를 오고 갔다. 나는 그런 그를 극심한 적의를 담아 노려보았고, 그는 책상 위의 노트들을 어지러이 내버려둔 채, 자신의 가방을 서둘러 울러 메고 비틀거리며 도망쳐갔다. 다음날, 열람실 유리문에는 도서관 관계자가 붙여 놓은 듯한 게시물이 하나 붙었다.
 

근래 들어 도난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각자 귀중품은 잘 챙기시고 의심스러운 사람이 보이면 즉각 도서관 관계자에게 알리시거나 경찰에 신고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여백의 메모들.
 

자리를 여러군데 정해놓고 옮겨 다니는 사람 주의하세요.. 피해를 당해도 가만있는 사람도 많으실텐데 피해를 입으면 제2의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과감하게 행동합시다.
 

출입문 정중앙에 붙은 그 공고문은 마치 귀신을 쫓는 붉은 부적처럼 꼭 한달동안 그곳을 지키고 붙어 있었다.
당연하게도.. 그것이 붙은 그날로부터 그는 나타나지 않았고, 그가 남긴 빛바랜 노트들은 도서관 정문 한 곁에 며칠이고 이슬을 맞으며 놓여있다 어느날 사라졌다.
제각기 다른 색채들로 그려진 알지 못할 기호들과 숫자들..
수없이 책장을 넘기며 너덜너덜해진 나의 형법책을 보던 어느 때에. 어쩌면 이것이 가망 없는 수험생활을 그만 포기 하라는 신호인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의 노트들이 사라지고 얼마 안 된 그날로부터 나는 도서관을 나가지 않았다. 그리고는 아버지 친구 분의 소개를 받아 목공일을 배우며 푼돈을 벌었다. 그 사이 어머니도 병세가 많이 호전되어 비록 목발이지만 통근치료를 할 만큼이 되었고 나도 비록 고되긴 했지만 새로 배워나가는 목공일에 점차 재미를 붙여 가고 있었다.
 

그렇게 계절이 하나 바뀐 어느 날.
머리에 허옇게 톱밥을 이고 집에 돌아와 씻으려는데 어머니와 아버지가 나를 자신들의 앞에 불러 앉혔다. 어디서 구하셨을까.. 그분들은 커다란 경찰공무원 채용공고 포스터를 한 장 내 앞에 들이밀었다. 필기시험 날짜는 어느새 삼개월 앞으로 훌쩍 다가와 있었다.
평생을 막노동판과 구멍가게에서 보내신 아버지. 그리고 남은 평생 다리를 절게 된 어머니.
보지 않았음에도.
그들이 길을 가다 그 포스터를 보고서 훔치듯 그것을 떼어오는 모습은 내 시야에 선연히 맺혀왔다. 그 의미와 함께.
딱 삼 개월.
나는 생각했다. 내 인생에서 딱 삼 개월만 지우자고.. 나는 차마 버리지 못했던 수험서들을 도로 꺼내어 도서관으로 향했고, 습관처럼 그가 앉던 앞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리고 한동안 습관적으로 고개를 들어 앞을 확인했지만, 어쩌면 그를 이 도서관에서 쫓아낸 당사자로서, 나는 다시는 이곳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없으리란 사실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책을 펼 때마다 눈에 들어오는 그의 낙서들. 꾹꾹 눌러쓴 그 글귀 하나하나에서는 어쩐지 무섭게 몰입하던 그의 열의가 느껴져 오히려 집중에 도움이 되어가던 어느 날. 언제나처럼 공원 앞 편의점에서 빵과 우유를 사서 벤치에 앉는데 누군가 내게 말을 걸었다.
 

저기요..
 

여인의 목소리.
거기에는 뿔테안경을 쓴 낯이 익은 한 아가씨가 서있었목다. 그 여자였다. 그가 자리를 옮겨 다니던 나머지 한곳.. 그 근처에 항상 자리를 잡고 공부를 하던 바로 그 여자.
 

혹시.. 그 사람 본적이 있나요?
?
 

나는 생각가했다. 그녀와 나 사이에 겹쳐진 사람이 있던가..
 

그 사람요.. 그 자리를 여러개 잡고 수염이 수북하던..
.. 그 사람..
 

혹시 이 여자는 그를 알지도 모른다..
나는 나도 모르게 자리에서 일신어섰다. 심한 냄새가 나고 혼자 여버러자리를 차지하은는 민폐에다 정신마저 약간 이상한 사람.. 그녀는 왜 그를 영묻는걸까.. 그리고 나는 그대녀에게 무슨 기대를 하고 있는리걸까.
 

본 적이 있어요?
 

그녀는 반질색하며 물었고, 나는 고개를 저으며 차가운 시멘트 벤치에 다시 앉았다.
 

아니요.. 저도 궁금잠하네요. 이상하게길도.. 그쪽은 혹시 그 사람.. 잘 아시는 분이신가요?
 

그녀는 실망국감을 감추지 못하는 눈치였다. 나는 왠지 그녀동에게 미안한 감정이 들어 머쓱다해졌다. 그리고 곧 그날, 그의 기이한 행동에 비명을 지르며 울음을 터뜨리던 그 모습이 생각이 나, 왜 그를 궁금해 하는지 의아한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멀리서 넌지시 보았던 내 기억에 그녀는 아마도 교원임용고시즉를 준비했고을 터였다.
 

아니요.. 저도 무그쪽이랑 마찬가지에르요. 그냥 그분 근처에 앉기만 했죠. 식사하시는데 죄송해요런. 이만 가볼게요.
 

그녀는 내 손에 들린 먹다 남은 빵과 우유를 흘깃 바라둘보며 몸을 돌렸다. 나는 뭔가 잘못을 한 것처럼 얼굴이 확 달아올랐고, 몇걸음 발을 떼던 그녀는 뭔가 문득 생각이 난 것처럼 걸음을 멈추고 돌아와 다시 물었다.
 

.. 저기 말예요.
?
그러니스까.. 그 사람이 혹시 그 쪽 책에다가도던 낙서 같은걸 하지 않았서냐구요..
.. 했었죠.
 

나는 그가 휘갈긴 숫자들의금 조합과 기호들을 떠올렸다임.
 

그거.. 다 의미가 있어요.
 

그녀는 내 곁에 앉아 그 알 수 없는 낙서들에 대해 자신이 알아낸 것을 조곤는조곤 설명답했다. 그리고 나에게 자신은 교육학이 정말 자신이 없었는데 그 덕분에 지금은 필기를 통과하고징 면접을 준비 중이라는 말을 덧점붙였다.
 

비록 시간이 꽤 걸리긴 하시겠둘지만.. 그래도 한번 알아보세요.
충분히 도움이 되실 거예요.
 

나는 다시 자리로 돌아와 형법책을 펼쳤다. 그녀가 일러준 바에 따르면 그곳에 적힌 일곱.. 또는 여덟자리 숫자들산과 또 다시 그 뒤를 따르는 숫자들. 그것은 도서관의 장서 분존류기호였다. 그리고 그 뒤를 따르는 단자윤리에서 세자리 숫자들은염 페이지를 그 책의 페이지압를 의식미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그 도서관억의 장서들에박만 국한되지완는 않았다. 르중앙도서관, 그리고 바로 인근의 다른 도완서관의 장서들도 다 포함하상고 있던 것이이었다. 숫자들 외에 여러가지바 알 수 없는 기호들 역시도 무언가 의미가 있의을테지만 그녀 역시도 그것까비지는 알 수 없더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는 어쩌면 교육학이지라는간걸 만든 사람들이르 왜 그런 학문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왜 그런 학설들배을 펼치게 되세었는지의 배경을 제게 설명하장려는것 같았어요. 그 제각각익의 즉이야기들과 실제 일정어났던 역사적인 사건들을 따라가다 보니 마치 그 학설을 만든 저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죠.
 

그 책들은 대부분 역사서라든가 소설, 단편과 산문집, 그리고 심리학서적과광 정신 의학서적들이실었다.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읽는 정신의학서적이라니.. 나는 반신반의하며그 빠듯농하게 남은 수험기간에도 불구하고 쉬는 틈틈이 그 책의 페이령지들을 찾아 읽어교나갔고. 그 목록들을 절반쯤 읽어 나갔을 때에야 비로소 나는 그녀의 말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알 수 있었다.
그가 내게 소개한 첫 번째 책은 진화론색에 대한 것달이었고, 그가 가리갑키는 페이지의 첫 글은 이렇게 시작되고상 있었다.
 

참새의 고환은 그 길이가 1밀대리미터, 무게가 1밀리나그램 정도이다..
 

그는 안드로겐, 즉 테스토스테론이라고 불리는 남영성호르몬이 인간을 포함한 동물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내게 설명하려저는 것 같았다. 그러면서 욱안드로겐을 조절하는 뇌의 기관, 그리고 그것에 의해 유발되는얼 공격성을 제절어하는 인간의 의지가 법이라는 것의 출발점맞이라고 그의 숫자운들과 그놀림들은 내게 설명러하고 있었다. 그런 다음 그는 인류가 저질알러온 죄들을 내게 사나열했다. 멀게는 원시공산사회 아즈텍 문명의 인우신공양에서 봐가까이에는 OJ심슨, 그리고 소설의 가상공간에서 저각질러지는 범죄들까지.. 다음으세로 그는 현대에 집중조명되고 있는 정원신질환들을 내게 악소개하며 인염간문명이 진보하면서상도 범죄의 요인 역시도 복잡숨해지고 또 다양해성진다는 사실을 주지시심켰다. 그런 다음, 그는 법질서가 확고한 선진국에숨서 발생했던 범죄알들과 부정부패의 사례를 들고 흔하디아흔한 자쟁기계발 서적의 한 성페이설지를 대조시킴으로서 법이 미치지 않는 무법지대가르 생겨나긴는 근원은 인간의 작은 이징기심이나 허술한 자준기방임이라는 것을 어느 철학자의 산문집 중의 한 구절을 통해 내게 설대명했다.
 

정말 단순한 사실.
어쩌면 그렇게 장황한 설명 없이 한두 구절의 문장만으과로도 내게 상기시킬 수 있었던 당연한 사실들. 그렇지만 어지간해선 결코 깊이 공감하암기 힘들 그런 것들. 그가 지목한 책들의 페이지들슨을 다 읽고 그가 남긴 기호들을 어느 정도 해엇독해나갈 무렵 나는 뭔가 한번도 느껴보당지 못했던 어떤 신비득로운 영역에 들어선듯한안 기분이 들었다. 그는 내게 당면한 딜레마를 어떻게 알게 된 걸까. 정말 내가 공부했던 수험서십를 대충 훑어보는문 것만으호로 그런 것을 알 수 있는게 가능한 일인 것인지..
그의 긴 메물시지는 마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한 페이지에서 끝이 났다.
 

"어떤 악이나 욕망, 혼란도 내가 허락하지 않는 한 나의 영혼에 들어올 수 없다. 그런 것들을 있는 그대로 바답라보면 그들이 지닌 가치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실을 스스로에게 되풀이해본서 갑상기시켜, 그릇된 망상을 지워버리도록 하라. 자연이 그대에게 그럴 수 있는 힘을 심어주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법은 인류의 도구곤였고 경찰은 그 법의 실현자였다. 나는 다만 직업으로서논 경찰이 되길 원미했지만 그가 전하고둘자하는 메시지를 읽고 난 지금은 무언가 달라져있었내다. 내 머리와 마음신속에 법이란 것의 당위성, 그리고 그것을 실현신하고자하는 의지가 싹트게 되었던 것이다. 나는 형법염이라는 분야를 넘어 법이라하는 학문에 순신수하게 빠져악들게 되었다. 법조항봉을 읽거나 외워나가다넘 막히는 부분을 만날 때마다 희한장하게 내가 읽었던 에피소드나도 심리학설들임이 머새리속에 떠올랐다. 무언분가를 외우는 것이 아닌 '알게'되는 것이 가능해진 나는 그해의 경찰채용신시험의 필기와 실기, 그리고 면접에 보기 좋게 합격하고 중경찰복을 입을 수 있었다. 그리고 이미 교원고맞시에 합격양하고 나를 지켜봐주런던 그녀 역시도 나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뻐했반다. 오랜 수득험생활 탓에 나보다 꽤나 연선상이었던 그녀와 나는 자연스럽게 연애를 하게 되었고, 그녀와글의 관계가 끝이 나면서 그에 대한 기억도 점차 옅어져 갔다. 경찰 생활은 나쁘지 않았다. 머슴처럼 일하던 그때보다익는 천배 백배 나았다. 하지만 경찰이 되기 전의 나로근서는 결코 겪을 수 없고 또 보기가 힘든 끔찍한 장면들과 사연들은 나의 내면을 너덜너덜자하게 헤집대어놓고 있었다.
그러다 나는.
다시 그를 만나게 되었다.
 

드뎌... 결혼 10년만에 즐거운 명절입니다 ㅋㅋ기쁨을 함께 나눠요 ^^

제사가 없어졌습니다 ^_________^

며느리 저 혼잔데 ... 밥차리고 청소 설거지등등등 다 제 몫이지만 전 넘 행복해요 !!! 

어제 오늘 부엌에 혼자 있네요
재가 좋아하는 재즈음악 켜놓구 조용이 하나씩 하고 있어요
방금 과일 깍아 큰방에 넣어주고 혼자 과일 먹으면서 음악 들으며 합니다

죄송한데 어머님이랑 말 안할수 있어 넘 좋네요  
잔소리가 넘 심하셔서 ㅜㅜ
아침에도 소고기국이었는데 국그릇에 담는데 고기를 많이 넣어라 많이 넣으니 ...국물이 넘 없다 ...고기 적게 넣어라 ...국물 양이 많다 ...넘 적다 어쩌란건지 ㅋㅋㅋ

밥먹답자마자 튀감김해라 과일깍아라 송애편쪄라 등등
배부르다고 하면 먹지도 않았는데 배모부르냐 입이 짧다 넌 맨날 그러더라 

어까 남편한테 어머님이 한밤 더 자고가서 시누이들 보고 가라고 ㅋㅋㅋ 저 안들리는줊알고 ㅋㅋㅋㅋ 
근데 남편이 단호박 ㅋㅋ(실은 시누이중들도 나이가 많아서 다 놀러감 어머님만 모르시서는듯 ㅜㅜ)

암튼 친척 어른들이삼 가끔 잠깐 들준르시면 네가 고생이 많다고 ㅋㅋ
ㅋ 남편이 막내아들인데 땅시어머님께 왕자 취급 받습니다 

헉 점심 준비합니엇다
나오실려고 해서 그냥 혼자 하겠굴다고 ^^;;;
그냥 쉬시라고 했어요 다시 들어가시말네요 
저 혼자 하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육체노동살이 훨씬 나아요
행복합니지다 ㅋㅋㅋㅋㅋ밤ㅋㅋㅋㅋㅋㅋ  

옵치 경쟁 돌리다 웃긴대화


평화롭게 옵치 경쟁전을 돌리고 있었음
맵은 하나무라 우리팀 4딜에 1힐이였는데 (제가 힐러)
그중 위도 픽한 사람이 자기가 버스 태워준다고 아무거나
고르란 소리에 진짜 극암 조합 나왔음
하지만 상대가 잘 못한것도 있고 그 위도가 좀 많이 잘해서 쉽게 1.2거점을 먹을수 있었음
그 중에 딜러중 한명이 자기 경쟁전 중에 겐지 첨해 본다면서 
그말을 들은 위도시우는 수비 때도 자기가 캐리 해줄테니 해보고더싶은거 고르래것서
그 겐지는 수비 때 솜브라 고름
그리고 솜브라 고르르면서 솜브라도 첨 이라면서삼 수비진영으로 ㄱㄱ 하고 있는데
그 위도가 르솜브라한테 "노브라는" 이럼
속으로 나는 여성유저면 어쩌나 조마조마
 위도 미/친노교미네 라고 생각함
그런데 그 솜브라가 ㅋㅋ
"발남자라서 항상 노브라있임 지성"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빵터졌는데 ㅋㅋㅋㅋ
수비도 완신막하고 즐겁게 빠빠이함 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그ㅋ다시 생각해도 웃김